생산·유통·판매·소비를 동네에서 중소벤처기업부가 자영업자 중심 유통생태계 구축을 위한 ‘동네단위 로컬유통채널 구축사업’에 참여할 지자체를 모집한다. 동네단위 로컬유통망 구축사업은 지역 생산자, 동네상점, 스타트업, 소비자 등이 참여해 지역상품의 생산ㆍ유통ㆍ판매ㆍ소비가 하나의 작은 생활권 내에서 이뤄지도록 하는 유통채널 지원 사업이다. < 중기부 제공 > 반경 6∼20km 이내 자영업자 생산자가 상품을 온라인 유통 플랫폼에 올리면 소비자가 이를 구매하고, 생산자가 이를 동네 상점에 납품해 소비자에게까지 전달되도록 하는 체계다.
올해는 2개 지역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며, 기초 지자체와 민간 운영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한 뒤 지원해야 한다. 중기부, 동네단위 지역유통채널 구축(창업경영신문) 6월 2일부터 27일까지 2개 지역 공모 선정된 지역에는 총 7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고, 지자체는 국비의 15% 이상을 지방비로 매칭 해야 한다.
또, 생산자(상품) 발굴 및 네트워크 운영, 온라인...
원문 링크 : 중기부, 동네단위 지역유통채널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