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전체창업은 69만 5,891개, 온라인ㆍ비대면화 등으로 도ㆍ소매업, 정보통신업은 지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1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2년 상반기 창업기업 동향’을 발표했다.
최근 4년간 상반기 창업기업 동향 < 중기부 제공 > 발표에 따르면 상반기 창업기업은 69만5천891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3만4천369개) 감소했다. ’20년도 이후 사업자등록이 급증한 부동산업 제외 시 0.7%(4,022개) 감소한 수치이다. 온라인·비대면 업종 증가세 지속 귀농인구 증가 등으로 농ㆍ임ㆍ어업및광업(11.6%) 창업이 증가했고, 온라인쇼핑몰을 중심으로 한 도ㆍ소매업(4.3%)도 증가했다.
다만, 부동산업(18.9%), 숙박ㆍ음식점업(11.9%) 등은 창업이 감소했다. 기술창업은 ’21년 상반기 증가에 따른 기저효과로 전년 동기대비 0.9%(1,155개) 감소한 12만 1,289개로 나타났다.
도ㆍ소매업은 온라인쇼핑 활성화 등에 힘입어 올 상...
원문 링크 : 상반기 창업기업 69만6천개, 전년대비 4.7%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