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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온라인 창업생태계 시대 연다

 서울시, 온라인 창업생태계 시대 연다

온라인으로 기술거래 및 투자유치 서울시 최초의 온라인 창업생태계 ‘스타트업플러스’(www.startup-plus.kr)가 18일 공개됐다.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누구나 온라인으로 스타트업의 기술 정보부터 특허 현황, 투자유치 현황 등 기업 정보를 확인해 투자자와의 매칭부터 기업 간 기술거래까지 가능한 온라인 통합 플랫폼이다. < 스타트업플러스 구조도 / 서울시 제공 > 서울시가 정보를 보유한 5,000개의 스타트업, 183개의 투자사 및 액셀러레이터, 9개의 대ㆍ중견 기업 등 민간과 공공 창업지원기관 등의 정보가 총 망라되어 있다.

창업시설, 기업정보, 투자자 정보 총망라 플랫폼 가동 창업생태계 구성원이 스스로 정보를 수시로 수정, 추가해 클라우드 기반으로 축적할 수 있는 방식으로, 스마트폰과 컴퓨터에서 쉽게 유망 기업의 정보를 바로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축적된 데이터와 최적화된 분석으로 스타트업과 투자자간의 미스매칭을 해소하고, 기업과 기업 성장에 필수적인 투자유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