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블로그가 있음에도 내 블로그를 새로 만들어 버린 이유는 그냥,, P라서 ㅎ 얼마나 갈지는 모름ㅎㅎ 술에 취해서 해도 나는 뼈 속까지 잇푸피 근데 내 주장 확실한게 이거 아니면 저거,, 뜬금 없는 내 출근길이지만 이뿌니까..! 내블로그야 내맘대로 할꺼야ㅋ 정말 드물지만 가끔 출근하기 전 아침도 챙겨먹는 나는야 멋진 으른, 사실 빨대로 구멍 뚫다가 머리에 튀었지만,, 마셨으면 된거지 어버이날이라서 선물 보냈더니 엄마 반응 전혀 안고마운 듯,,!
ㅠㅠ 미안 엄마 돈 열심히 벌어올께..!(27세 효년) 아침밥 안먹는다고 했는데 또 챙겨먹은거 보니 난 허언증인가,, 회사 손님이 사온 던킨 먹고 기분좋게 일했다!
던킨 볼때마다 자꾸 오빠생각나네,,, ㅎ 마 니 던킨 도나스 무봤나 상남동에 소주 이천원 하는 곳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대낮부터 낮술을..! 계란 후라이도 구울 수 있어서 오랜만에 구웠다 초딩이후로 첨인듯..!
모양은 저래도 맛은 있는지 오빠가 내꺼까지 다먹었다,, ㅋ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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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하기 싫어서 쓰는 5월 일상-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