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좋아해서 엄마가 출근할때 먹으라고 챙겨준 체리 내맘을 받아랏 만기는 안지났지만 스쳐지나갈.. 퇴근하고 동생이 사온 햄버거 뚝딱 남은건 동생 아침 ㅋㅋㅋㅋ️ 주말에는 오빠 머리 자르고 창원에서 술먹기~ 뭐 먹었는지 기억조차 나지않음 담날 오빠보러 기차 타고 가는 중에 속도가 궁금해서 켜본 네비, 무궁화호 생각보다 빠르넹 아무생각 없이 회사 입사한지 1년 지났는데, 선임님이 잠깐 와보래서 갔더니 1년동안 고생했다고 챙겨주셨당!
감동.. 성과급 낭낭하게 터져서 엄빠 맛있는거 사주려고 나오랬더니, 돼지고기ㅠ 비싼거 먹으래도 ㅠ 그래도 엄빠동생까지 다들 잘먹길래 기분조았다 열심히 벌어서 열심히 써야겠다!
점심시간 차에 가다가, 너무 기여워서 안만질수 없었댜 울 회사 지키는 핫도그 명절선물 들어온거 사다리타기해서 가져가는데 뽀짝한 우리부서 다들 나보고 퇴근하면 표정이 달라진다길래 뭔소리? 하고 넘겼는데, 그러네,,ㅌㅋㅋㅋㅋㅋㅋ 오빠랑 설날 연휴 기념으로다가 퇴근하고 바로 화명동 넘어와서 ...
원문 링크 : 이것저것 가득 담은 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