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활용한 프린터기가 성능이 떨어진다 싶더니 급지가 잘 안되는 일이 반복되었어요. 이번에 아이들 결석계를 출력하는 중에 마침 필요한 건 출력하고 더이상은 출력이 안되더라구요.
아쉬운 마음에 둥이아빠가 더 출력해보려고 애썼지만 안되어 수리보다 새로 사는 게 낫겠다고 알아본게 hp 데스크젯 2131에요. 원가는 41만원이고 잉크까지 해서 6만 9천 8백원에 구매했어요.
인터넷으로 찾아본게 가성비 가장 좋을 것 같은 가정용 복합기 같다고 하길래 둥이아빠 재택기간 중 설치되는게 좋겠어서 구매하기로 했어요. 전산을 담당하는 둥이아빠인 만큼 프린터, 스캔, 복사 기능이 있는 복합기는 빠른 속도로 찾아서 구매하는 결단력과 추진력을 보여주었어요.
전산에 입력하거나 출력하거나 문서 만드는 일을 빠르고 정확하게 수행하는 둥이아빠가 골라서 구매한 가정용 프린터기에요. 아이들 새롬샬롬공부방 암송카드와 월계획표 같은 걸 수시로 출력해야 해서 프린터기는 우리집의 요긴한 제품이에요.
출력속도도 예전 ...
#
hp2131
#
가정용프린터
#
가정용프린터기
#
소형복합기
#
소형프린터기
#
에스앤피시스템
#
집프린터기
#
프린터기
원문 링크 : 가정용 프린터 데스크젯 구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