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너무 더웠습니다. 정말, 햇볕이 얼굴을 쏘는 게 아니라 때리는 수준... ️
그래서 선택한 건 숙소에서 대기. 시원한 에어컨 아래에서 뒹굴뒹굴~ 아이는 낮잠, 어른은 커피타임.
그렇게 해가 기울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노을이 지기 시작할 무렵, **숙소 근처 '프로방스 마을'**로 출발했습니다. --- 프로방스 주차 꿀팁: 전용 타워 이용! 도착하자마자 눈에 띈 건 전용 주차타워.
차를 주차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아래층으로 내려가면…? 어라?
여긴 바로 프로방스 마을 한가운데! 엘리베이터 내리자마자 동화같은 분위기 뿜뿜, 조명도 켜져 있어서 더 예쁘게 느껴졌어요.
그런데... --- 매표소 어디 갔니…? 그냥 입장했습니다 잠깐… 입구도 없고, 매표소도 없고… "우리 지금 무단침입 아니야?"
라는 생각이 스치긴 했지만 주차장에서 연결된 구조라 그런지 별다른 출입 제재는 없었고, 그냥 편하게 둘러보기 시작! --- 에펠탑 미니어처와 동화 속 골목 산책 처음 마주친 건 ...
원문 링크 : 파주 아이랑 가볼만한곳 프로방스 마을 야간 입장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