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블로그씨 내가 꼭 자랑하고 싶은걸 물어봐주네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사랑스러운 냥이의 냥집사랍니다. 자랑하고픈 나의 귀여운 반려동물을 영상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하찮은 두 손 어제 침대 정리를 하고 이불을 올려놓기 전에 매트리스에서 애들 겁나 놀아줬다. 웃긴게 얘들은 요런 푹신한 이불 깔아주거나 침대 위에서 더 격하게 잘 논다.
여기서 뛰노는게 더 관절이 편한가 ? 특히 이아리가 지인짜 미친듯이 논다.
이볼리는 짧은다리 최대한 길게 뻗어가며 열심히 사냥중,,, 이색히 야생에서 두시간도 못 버틸 것 같아.. 쫄보탱이라 뭐라했냐 니 쫄보 보리 BUT 방구석 여포 보리 어디가선 세상 얌전쫄보탱인데 우리집에선 개나대는..
깡패인줄 알았자냐 더워서 선풍기 바람 맞으면서 누워있다가 뭔가 부시럭 소리 나길래 문 밖을 보니 애들도 더운지 저렇게 누워있었음 사람 아니야..? 언젠지 모르겠는데 집에 일찍 갔는디 이아리가 '이시간에 머선일 이고?'
표정 지어서 웃겼다. 이알리겅듀 6/23...
원문 링크 : 아리보리 근황 feat.블로그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