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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이일기#5]드디어 병원검진!

 [쑥쑥이일기#5]드디어 병원검진!

너무 일찍병원에 가면 피검사만하고 아기집도 못보고 올 수 있기때문에 임테기로 확인을했지만 일주일 더 기다렸다가 원래 다니던 병원에 갔다. 화학적유산, 자궁외임신…다양한것들이 머릿속에 떠올라 너무 무서웠다.

다행이 우리 아가는 이번에 정가운데 집을 아주 이쁘게 잘 지어놓았더라 선생님께서는 예방차원에서 아스피린등 다양한 처방을 주셨다. 정말 가족처럼 축하해주셨다 ㅜㅜ 그래도 지난번에 심장소리를 못들었던 상태이기때문에 심장소리가 너무너무 기다려진다.

입덧은 사람마다 다르다곤 하지만 엄마, 언니 모두 입덧이 아주 심했다고 햇는데, 사실 여름이는 입덧이 없.었다. 이번엔 얼마나 예민한지 병원에 오기전부터 울렁임이 심해지더라, 아기가 성장할때 나오는 성장호르몬때문에 입덧이 심해진다하더니 아주 무럭무럭 자라고 있음을 알려주고있었다.

이번엔 다른거 바라지 않고 건강하게 쑥쑥 잘 커서 만나자고 쑥쑥이라고 태명을 지어줬다....

# 아기집 # 첫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