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GA 처리 시에는 약액이 빨리 건조되는 것이 좋으므로 맑은 날 처리하는 것이 좋다. 한 번씩 털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포도알이 점점 커지고 있어서 알솎기 할 마음이 급해진다. 연동하우스 알솎기를 끝내고 비가림 하우스 시작한 지 3일째 4골 정도 했다 포도송이가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둘이서 이 정도면 아주 잘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양쪽 하우스 물 주면서 영양제 줘가며 지베렐린 처리해 가며 약도 쳐가며...... 알솎기를 시작하면서부터는 낮잠 잘 시간도 없이 주구장창 포도나무에 붙어서 알솎기를 하고 있다.
여기저기에 근육통으로 파스가 붙여지고 몸은 자꾸만 무거워진다. 오늘부터 당분간 댓글 창을 내리기로 했다.
이웃님들 오셔서 응원의 메시지 남겨주시면 힘이 되고 기분도 좋아지지만 답글을 쓸 기운도 없고 답방을 가기도 어려운 실정이다. 이웃님들 이해해 주시리라 혼자 믿고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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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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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솎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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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비가림하우스] 2차 GA 처리 및 알솎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