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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림하우스] 속을 어떻게 채울 것인가~

 [비가림하우스] 속을 어떻게 채울 것인가~

동해로 인해 고사하는 나무가 계속 발생이 되고 있다. 죽어가는 나무를 바라보는 마음이 더 안타까워 차라리 베어서 치워 버리는 게 낫겠다 싶어 오늘도 톱질을 했다.

베어낸 나무에서 따온 열매 한 송이 110g 일곱 배는 더 살찌워야 770g 그래야 상품가치가 있다. 화수 정형을 너무 크게 했다고 하지만 절대 크지 않다는 거~ 반을 잘라보니 씨 자리가 비어 있다.

이 부분을 살로 꽉 채워야 할 텐데.....cccc 그 속을 어떻게 채울 수 있을까~?? 날로 알아내야 할 문제들이 늘어난다.

아무것도 모를 때가 좋았다는 말이 맞나 보다. ccc 조금씩 알아간다고 생각되면서부터 오히려 모르는 건 더 많아지고 문제점도 더 많이 생겨나는 것 같다. 무엇을 모르고 있는지도 모르는 cccccc 하지만 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하나씩 알아가자~ 아하하하하 갑자기 생각났다 작년에 포도를 키울 때 NK 비료는 꼭 필요하다고 해서 5포를 샀었다.

그런데 염류집적으로 나무가 잘 자라지 않아 비료를 주기보다는 땅...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