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그랩을 타고 로버슨에서 쿠알라룸푸르 공항 klia2까지 가는데 톨비포함 73.50 링깃이 나왔고, 차가 막히지 않아 1시간도 안 걸렸다. 덕분에 3시간 전에 도착한 공항 이미 체크인 카운터가 열려있어 줄 서있는 사람들도 많았다.
우리는 짐이 없어 에어아시아 키오스크에서 체크인을 하려고 했는데 뭐가 잘못된 거지 계속 안되다가 에어아시아 앱을 다운로드하고 가입을 하니까 E-boarding pass를 받을 수 있었다. 핸드폰에 다운로드하거나 캡처해가면 따로 실물 보딩패스는 필요 없다.
보딩 타임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CU에서 간단하게 커피를 마시면서 기다렸다. 게이트가 P15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걸어 들어갔다.
가도 가도 게이트가 나오지 않아 잘못 가는 줄 게이트 들어가기 전 한 번 더 보안 검사를 하고 바로 비행기로 탑승 싱가포르 창이 공항까지는 1시간 정도 소요 이륙하자마자 착륙하는 기분 쿠알라룸푸르에서 출발한 항공편은 창이공항 T4에 도착한다. 싱가포르는 입국 전 SG카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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