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다는 세비야나 말라가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좋은 도시로, 접근성이 편리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도시 중 하나이다. 누에보 다리 외에 볼 게 없다는 글을 보고 2~3시간 정도면 다 돌아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오전 10시에 출발해 오후 3시 30분에 돌아오는 일정으로 계획을 잡았다.
론다 여행하는 건 확실했지만, 한국에서 미리 버스 티켓을 끊지 않았다. 그래서 세비야에 도착한 당일 부랴부랴 티켓부터 예약했다.
Damas 공식 사이트에서 예약을 하려고 하는데, 결제 부분에서 계속 오류가 나 Omio 앱을 통해 서비스 비용 3유로를 추가로 지불하고 버스 티켓을 구매했다. 세비야에서 론다 가는 버스 시간 및 요금 (Damas 공식 사이트) 론다에서 세비야 가는 버스 시간 및 요금 Damas 버스는 하루에 4대 운행한다.
다마스 공홈에서 티켓을 구매하면, 서비스 비용 1유로가 추가로 붙는다. 성수기나 주말, 공휴일이 아닌 이상 만석이지 않기 때문에 평일에 간다면 터미널에서 발권을 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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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스페인 세비야에서 버스 타고 론다 당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