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의 흐름으로 작성해 보기 1승 2패 그룹바이를 통해 합격 연락이 오긴 했지만 마음에 들지 않아서 결국 거절 문자를 돌렸다. 오히려 애를 썼던 다른 곳들이 탈락.
기분이 좋지 않은데 남편에게 소통 관련해서 불만도 쌓이는 요즘이었다(속상) 연애 9년의 소통은 허상이었다. 결혼도 안 했었던 당시에 궁금함으로 이것저것 찾다가 접하게 된 신디 콘텐츠..
(나의 호기심은 어디까지인가) 그런데 막상 사용하려고 보니 앱 버퍼링이 너무 심하고 에러로 눌리지도 않았음. 그런데도 다른 플랫폼과 비교했을 때, 영상과 앱 내부 콘텐츠 퀄리티가 좋아 여기서 진행하고자 했다.
게다가 고객 소통 팀이 발 빠르게 개발팀과 해결해 주겠다고 해서 바로 그날 결제할 수 있었다.(갬동) 문제가 드러내는 걸 극도로 두려워하는 남편 성향 때문에 상담도 겨우 등록했는데(둘 다 똑같은 회피형인데 보이는 양상은 왜 다른 걸까) 나는 문제가 해결이 안 되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데..
이러다가 내가 지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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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다사다난 했던 7월의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