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을 단기간에 배우겠다는 나의 패기에(?) 남편이 JavaScript로 그냥 만들어줬다.
일주일 내내 남편이랑 엄청 싸워서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았는데 결과물이 꽤 괜찮아서 풀려버림. 전문적인 툴도 있고 rss도 있긴 한데 키워드도 함께 세밀하게 보려면 유료를 써야 되는 게 참 불편했었음.
계속 보완해 준다고 하니 (과연….) 콘텐츠 공부하는데 잘 써 보려고 함.
덕분에 언제 맥이 끊길지 모르는 내 맥북이 무거워졌다. 무지개가 자주 뜸!...
나만의 업무 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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