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투어(비바탐탐)는 결혼식 이후에나 써 보려고 한다. 생각보다 담당 실장님이 나에게 좋은 인상을 주지 못했기 때문.
그래서 오늘은 최종 결정된 (1) 라포레 투어가 인상 깊었던 이유와 (2) 확정하게 된 이유까지 써 보려고 함. [본식 드레스투어 과정] 제이미브라이드로 감잡기 본식 드 메(=드레스, 메이크업) 만큼은 업체를 끼고 알아봤다.
뷰티, 패션 산업에 찍먹해 본 사람이... blog.naver.com 우선, 이전 리뷰에서 인상이 가장 좋았던 '제이미 브라이드'를 확정하지 않았던 것은... (!!!!!!!!) 이거다 싶은 '느낌적인 느낌이 없었다' 옷을 구매할 때도 주변 친구들이 이쁘다고 해서 구매하면 항상 후회했었다.
단번에 내 마음에 드는 것들이 아니면.. 내 몸이 편안하다는 것이 아니면 손이 안 가기 일쑤였기에...
하지만, 만약 마지막 투어까지 눈에 띄는 것이 없었다면 '제이미 브라이드'를 선택했을 것 같다. 첫인상부터 마무리까지 마음 편하게 대응해 주셨던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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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본식 드레스투어 과정] 라포레 확정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