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분별력이 필요한 시점

 분별력이 필요한 시점

유통업계가 요소수와 관련하여 시끌벅적하다. 요소수 품귀 현상으로 물류대란의 우려도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중국이 탄소배출 규제로 마그네슘 생산도 줄이기 시작했는데 마그네슘 가격이 지난 7월에는 톤당 약350여만원 하던 것이 9월에는 약1,300만원까지 치솟기고 했다. (*마그네슘은 가볍고 단단해 자동차, 스마트폰, 배터리 등의 소재로 주로 쓰인다.)

실리콘도 마찬가지다. 중국에서 생산이 줄어든 실리콘 원료인 메탈실리콘 가격이 지난 8월 약310원에서 10월에는 약1,100만원까지 올랐다.

현재 우리나라는 필수 원자재 수입 의존도가 상당히 높은데 일본(438개), 미국(503개), 중국(1,850개)로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약80%로 매우 높다. 중국발 '제2의 요소대란'이 우려되는 사항이기도 하다.

마스크 대란 때처럼 요소수와 관련하여 이곳저곳에서 시끌벅적하다. 지난해 누구누구가 마스크로 돈을 많이 벌었다더라.

누구누구가 마스크 팔아서 건물을 샀다더라. 나도 할 걸 후회한다. ...

# 분별력 # 올바른분별력 # 요소대란 # 요소수 # 요소수대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