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숑이 임보일기 12일차 (나이 58일 수컷_시고르자브종) 어린 아기를 임시보호하면서 몰라서 난감한 부분이 너무 많아요. 처음으로 아이를 낳고 키우는 초보 부모처럼 말이죠.
말이 통하지 않으니 이게 맞나? 저게 맞나?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정보도 얻도 블로그나 카페를 통해서도 정보를 얻고는 있는데 부족한 면이 많네요. 그래서 오늘은 예방접종 및 건강관리를 위해 동물병원에 갔어요.
빠숑이 건강기록카드도 만들고 예방접종도 하고 이것저것 많은 정보를 얻으니 이제 아이를 어떻게 해줘야겠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역시 발달단계에 따라 아이에게 해줘야 하는 게 많더라고요.
빠송이 첫 건강검진 기록카드 발달단계에 따라 예방접종을 언제 무엇을 맞아야 하는지 알게 되니 다행이에요. 반려견 보호자로서의 책임과 의무가 더욱 강해지는 것 같아요.
빠숑이는 오늘 예방접종 2대를 맞았는데 처음 주사는 막 떨더라고요. 그래도 두 번째는 조금 담담해 보이기는 했는데 그래도 나를 쳐다보는 눈망울이 애처로워요.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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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빠숑이 건강기록카드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