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0개월 된 시고르자브종 새끼 강아지 마름모 털이 부드럽고 복스러워서 나름대로 잘 어울리는데 엉덩이에 털이 많아서 응가 할 때도 이물질이 묻다 보니 털을 깎아 주기로 했어요. 그래서 강아지 이발기로 직접 이곳저곳 깎아줬는데..ㅠㅠ 듬성듬성 영구처럼 되어 결국 강아지 미용실을 가기로 했어요.
복슬복슬 털북숭이, 아기 강아지 마름모가 아래처럼 시크해졌어요. 아찔한 뒤태!!!
꼬리도 이렇게 바뀌었네요.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다오!!
사랑스러운 마름모야....
새끼 강아지 마름모 이발하고 이렇게 달라졌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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