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의 경우 무리한 야외 활동으로 동상이나 동창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동상 동창 증상 및 예방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동상 증상> 동상은 추위에 신체가 얼어서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주로 코, 귀, 뺨, 턱, 손가락, 발가락에 걸리는데요, 동상이 심할 경우 심각한 피부 손상을 초래하여 최악의 경우 절단이 필요할 수도 있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동상은 초기에는 거의 통증을 느끼지 못하나 따뜻한 곳에 가면 피부가 가렵고 차가운 느낌이 들며, 콕콕 찌르는 듯한 통증과 함께 피부가 빨갛게 부플어 오르기도 합니다.
동상이 심할 경우 피부가 푸른색이나 검은색으로 괴사하고 괴사 상태가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5~6시간 내 발가락이 썩을 수도 있습니다. <동창 증상> 비교적 가벼운 추위에서 혈관이 손상되어 염증이 발생하는 것으로 동상처럼 피부가 얼지는 않지만 손상 부위에 세균이 침범하면 궤양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동창은 영상의 온도에서도 꽊 끼는 신발에 땀이 많이 날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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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동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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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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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증상
원문 링크 : 동상 동창 증상 및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