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테리어 전문가의 시선으로 핫한 공간을 분석하는 마미견적서입니다.
오늘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살짝 공개되어 화제가 된 새신랑 조세호 씨의 용산 신혼집 인테리어를 파헤쳐 보려고 해요! 영상 속 조세호 씨의 신혼집은 탁 트인 남산타워 뷰가 압권이었는데요.
세련된 화이트 톤 베이스에 가구 편집숍을 연상케 하는 깔끔한 소파와 커피 테이블 배치가 돋보였습니다. 특히 이번 신혼집은 조세호 씨가 배우자의 동선을 고려해 용산으로 결정했다고 하니, 사랑꾼 면모까지 느껴지네요.
하지만 역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건 '그사세' 급의 명품 소품들이었죠. 소파 위에 툭 걸쳐진 담요와 쿠션은 모두 백만 원대의 '에르메스' 제품입니다.
조세호 씨는 본인의 이름인 '조세호(Ho)'의 H라며 너스레를 떨었지만, 인테리어 전문가 입장에서 보면 이런 브랜드 로고 아이템은 공간의 격을 순식간에 높여주는 영리한 포인트 활용법이에요. 29세에 50억 현금 완납? 아이들 미연이 선택한 용산 아파트 내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