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테리어와 부동산의 가치를 분석하는 마미견적서입니다.
오늘은 재테크의 신이라 불리는 배우 김태희 씨의 역대급 부동산 매각 소식을 가져왔어요. 무려 85억 원의 시세 차익을 남겼다고 하는데요!
최근 보도에 따르면, 김태희 씨는 지난해 11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초고급 주택 '한남더힐' 전용면적 233 한 세대를 약 128억 원에 매각했다고 합니다. 정확한 매각가는 127억 7,000만 원으로 알려졌는데요.
놀라운 점은 김태희 씨가 이 집을 지난 2018년 8월, 약 42억 3,000만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는 사실입니다. 대출 없이 현금으로 선점한 결과, 7년 만에 매입가보다 2배가 넘는 85억 4,000만 원의 차익을 거두게 된 것이죠.
역시 자산가들의 '현금 동원력'과 '입지 선정 안목'은 차원이 다르네요! 화병 하나에 300만원?
조세호 용산 신혼집 '명품 인테리어' 화제 안녕하세요! 인테리어 전문가의 시선으로 핫한 공간을 분석하는 마미견적서입니다.
오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