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테리어와 부동산의 모든 것을 읽어드리는 마미견적서입니다.
오늘은 정말 역대급 '영앤리치' 소식을 들고 왔어요. 바로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멤버 미연 씨가 용산의 초고급 주상복합을 매입했다는 소식입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미연 씨는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에 위치한 '용산 센트럴파크' 전용면적 135(약 41평) 한 세대를 매입했다고 해요. 가장 놀라운 점은 매입가인 50억 5,000만 원을 대출 하나 없이 전액 현금으로 치렀다는 사실입니다!
97년생인 그녀의 나이를 생각하면 정말 입이 떡 벌어지는 스케일이죠? 미연 씨가 선택한 이번 세대는 해당 평수에서 **역대 최고가(신고가)**를 경신했어요. 2024년 직전 신고가가 43억이었는데, 무려 7억 이상 높은 금액에 거래된 셈이죠.
전문가 입장에서 봐도 이 단지는 용산역 초역세권에 한강과 용산공원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입지적 희소성이 어마어마합니다. 사실 이 부지는 과거 '용산참사'라는 아픈 역사가 있었던 곳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