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환율 마감시황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0.7원 내린 1,271.0원으로 출발. 장 초반 상승전환해 1,274.5원(+2.8원)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이내 하락전환했고 오전장 낙폭을 키워 1,267.3원(-4.4원)에서 저점을 형성.
이후 낙폭을 축소해 오후장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이던 원/달러 환율은 장 후반 하락세를 보이면서 1,269.4원(-2.3원)에서 거래를 마감. 위안화가 강세를 보인 영향 등이 이날 원/달러 환율의 하락요인으로 작용.
이날 중국 정부가 엄격히 통제해오던 홍콩특별행정구와의 접경지역 왕래를 8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힌 가운데, 위안화가 강세를 보였음. 아울러, 국내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의 순매수 속 상승세를 보인 점도 원/달러 환율에 하방압력을 가했음.
이날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5,000억원이 넘는 순매수를 보였음. 다만, 아시아 시장에서 달러인덱스가 반등세를 보였고 지난밤 12월 FOMC 의사록이 공개된 가운데, 연준의 강경한 긴축 의지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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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1월 05일 (목) #국내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