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484.83) (코스닥 830.44) #뉴욕증시 마감시황 이날 뉴욕증시는 대형 기술주들의 실적 호조에도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發 리스크가 지속되며 혼조세를 기록.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0.68%, 0.38% 하락한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47% 상승.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發 리스크가 지속되고 있는 점이 연일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대규모 뱅크런 소식에 전일 50% 가까이 폭락했던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은 이날에도 30% 가까이 폭락세를 기록.
실리콘밸리은행(SVB) 은행의 파산 이후 제2의 SVB로 지목됐던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은 지난 24일 장 마감 후 1분기 총예금이 직전 분기대비 40.8% 급감한 1,045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팩트셋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1,450억 달러를 크게 밑도는 수치임.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은 최대 1,000억 달러에 달하는 대출 및 증권을 매각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음. 美 연방예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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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4월 27일 (목) #뉴욕증시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