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환율 마감시황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2.2원 상승한 1,296.7원으로 출발. 장 초반 하락세로 돌아서며 1,293.6원(-0.9원)에서 저점을 형성하기도 했지만, 상승세로 돌아서며 1,298.0원(+3.5원)에서 고점을 형성.
오전중 보합권까지 상승폭을 반납한 뒤, 오후들어 1,296원 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던 원/달러 환율은 오후 장중 재차 보합권까지 상승폭을 축소. 이후 상승폭을 다소 확대하며 결국 1,295.9원(+1.4원)에서 거래를 마감.
한국의 무역수지 적자에 따른 경제 성장 둔화 우려가 커진 점이 이날 원/달러 환율의 상승요인으로 작용.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20일 수출액(통관 기준 잠정치)은 335억4,900만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3% 감소했고, 수입은 395억3,600만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9.3% 늘었났음.
수입액이 수출액을 앞서면서 무역수지는 59억8,7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으며, 한국의 무역수지는 지난해 3월 적자로 돌아선...
#
2차전지관련주
#
코스피마감
#
코스피
#
코스닥마감
#
코스닥
#
중국양회
#
미국장휴장
#
미국대통령의날
#
국내환율마감
#
국내환율
#
국내주식마감
#
국내마감시황
#
FOMC
#
한국무역수지적자
원문 링크 : 2023년 02월 21일 (화) #국내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