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350.19) (코스닥 701.21) #뉴욕증시 마감시황 이날 뉴욕증시는 이번주 예정된 물가 지표와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진 가운데, 혼조세로 장을 마감.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0.34%, 0.08% 하락한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63% 상승.
이번주 발표되는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주요 기업들의 분기 실적을 앞두고 관망 심리가 커지는 모습. 지난주 발표된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강한 모습을 이어갔지만, 임금 상승률은 둔화된 모습을 보이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일부 완화된 가운데, 시장에서는 지난해 12월 CPI에서 인플레이션이 추세적으로 둔화하고 있는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모습.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12월 CPI가 전년동월대비 6.6% 상승해 전월의 7.1% 상승에서 둔화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전월대비 상승률은 보합(0.0%)으로 전월의 0.1% 상승보다 완화됐을 것으로 예상.
한편, 이날 뉴욕 연방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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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1월 10일 (화) #뉴욕증시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