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환율 마감시황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4원 내린 1,229.9원으로 출발. 장 초반 1,230.8원(-0.5원)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1,230원 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이어갔음.
오후 장중 1,227원 선 부근까지 낙폭을 확대하다 1,229원 선 부근까지 하락폭을 축소. 장 후반 재차 낙폭을 키웠고 1,227.1원(-4.2원)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끝에 1,227.4원(-3.9원)에서 거래를 마감.
약 9개월여 만에 최저치를 경신하며 1,230원 선을 하회했음. 연준의 올해 첫 FOMC 회의 등 빅 이벤트를 앞둔 관망 심리가 이어진 가운데, 美 물가 지표 둔화 및 엔화 강세 등에 글로벌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은 하락.
금일 장중 달러인덱스는 일본 산업계가 일본 정부와 BOJ의 공동성명 개정을 요구하면서 엔화 강세 속 소폭 하락. 지난 주말 美 상무부가 발표한 지난 12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전년동월대비 4.4% 상승해 전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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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1월 30일 (월) #국내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