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469.73) (코스닥 772.44) #뉴욕증시 마감시황 이날 뉴욕증시는 다음주 대표적 물가지표인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이 다시 반등한 가운데 혼조세로 장을 마감.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0.50%, 0.22% 상승한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61% 하락.
미시건대에 따르면, 2월 소비자심리지수가 66.4를 기록해 전월 64.9에서 상승했음.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 65.1도 상회하는 수치임.
향후 1년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중간값은 4.2%로 전월 3.9%에서 상승했음. 최근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이 하락세를 보이면서 물가 둔화 기대감이 커지고 있었지만, 재차 반등하면서 다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는 모습.
이에 대해 미시건대는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높아졌다며, 최근 눈에 띄게 오르고 있다”고 진단했음. 다음주 대표적 물가지표인 CPI 발표를 앞두고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이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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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2월 13일 (월) #뉴욕증시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