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환율 마감시황 이날 원/달러 환율은 장중 저점인 1,305.0원(+6.1원)으로 출발. 장초반 1,306원선에서 등락을 보이던 원/달러 환율은 상승폭을 확대하며 오후 장중 1,314.5원(+15.6원)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상승폭을 다소 축소한 끝에 결국, 1,311.1원(+12.2원)에서 거래를 마감. 원/달러 환율은 美 긴축 경계감 등에 상승하는 모습.
지난 주말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는 연설을 통해 "재정 여건이 크게 긴축되지 않았기 때문에 고용시장은 여전히 강하고 타이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도 목표치를 훌쩍 웃돌고 있어 통화정책을 더 긴축해야 한다"고 밝힘. 아울러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도 “최근의 인플레이션 지표는 한 번 더 (금리를) 올려야 하는 상황과 일치한다며, 한 번 더 금리를 올리고 경제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살필 필요가 있다”고 밝힘.
또한, 미시간 대학이 발표한 美 1년 기대 인플레이션 중간값은 4.6%를 기록해 전월의 3.6%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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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4월 17일 (월) #국내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