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환율 마감시황 이날 원/달러 환율은 3.6원 오른 1,273.0원으로 출발. 장 초반 1,272.5원(+3.1원)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1,275원 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임.
오전장 후반 상승폭을 확대한 원/달러 환율은 오후장 1,284.7원(+15.3원)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1,283원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다 1,282.2원(+12.8원)에서 거래를 마감하며 연고점을 경신했음.
美 연준의 긴축기조가 장기화될 것이란 우려가 부각된 점 등이 이날 원/달러 환율의 상승요인으로 작용. 지난밤 발표된 美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연준의 긴축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모습.
美 노동부에 따르면, 1월 CPI는 전년동월대비 6.4%, 전월대비 0.5%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음. 식료품과 에너지 등을 제외한 근원CPI도 전년동월대비 5.6%, 전월대비 0.4% 상승해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음.
연준의 긴축 장기화 우려로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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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2월 15일 (수) #국내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