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환율 마감시황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8.7원 오른 1,261.5원으로 출발. 시가를 고점으로 상승폭을 축소한 원/달러 환율은 오전장 하락전환하며 1,252.4원(-0.4원)에서 저점을 형성.
이후 반등해 상승폭을 확대하며 1,257원 선을 상회하기도 했으나 장 막판 상승폭을 축소한 끝에 1,255.3원(+2.5원)에서 거래를 마감. 美 연준의 긴축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점이 원/달러 환율의 상승요인으로 작용.
지난주 발표된 美 1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51만7,000명 증가하면서 시장 전망치를 크게 상회했고, 긴축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가 견조하다는 점을 나타냈음. 이에 연준의 긴축기조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되고 있음.
아울러, 파월 美 연준 의장의 연설을 앞두고 경계감이 짙어진 점도 원/달러 환율에 상승압력을 가했음. 현지시간 7일 파월 의장은 연설을 통해 고용지표에 대한 평가 외에도 금리 인상, 디스인플레이션 발언 등에 밝힐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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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2월 07일 (화) #국내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