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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학교장 자체해결 비율과 업무 곤란도

 학교폭력 학교장 자체해결 비율과 업무 곤란도

선생님, 학교장 자체해결을 위해 노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부터 교육(지원)청에 학폭 심의위원회에 참석하면 듣는 말이다.

교육(지원)청 입장에서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에 오기 전 학교에서 화해 중재 노력을 한 결과가 학교장 자체해결이기 때문일 것이다. 반대로 생각하면 학교장 자체해결 비율이 높을수록 교사의 업무 곤란도가 심해질 수도 있다는 말이다.

그럼 일반인들의 인식도 그럴까? 선생님, 이렇게 큰 일을 담당하셔서 힘드시겠어요.

대체로 외부에서는 학교장 자체해결이 아니라, 보통 학폭위에 가서 높은 조치가 나올 만한 큰 일일 때 힘들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이런 포스팅에서는 경험을 토대로 학교장 자체해결 비율,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조치에 따른 업무 곤란도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한다. 59% →69%→70% 최근 3년간 내가 맡았던 학교폭력 접수 건에 대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비율은 41%, 31%, 30%이다.

학교장 자체해결 비율로 본다면 59%, 69%, 7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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