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다티비입니다. 오늘은 정말이지 깜짝 놀랄 소식을 들고 왔어요.
따뜻한 차 한잔 마시면서 이야기 나누기 딱 좋은 날씨인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이야기 나눌 주제를 찾다가 아주 흥미로운 인물을 발견했답니다.
바로 남성 잡지 맥심(MAXIM)의 '미스맥심 결정전'에서 혜성처럼 등장한 갓 스무 살, 2005년생 지니에요. 평범한 여대생에서 맥심 역사를 뒤흔든 주인공으로 처음에는 평범한 여대생인 줄 알았는데, 맥심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파란을 일으켰다고 하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지니는 이번 콘테스트에서 앳된 얼굴과 반전되는 압도적인 피지컬로 등장 초반부터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마치 순수한 대학생의 모습과 관능적인 모델의 모습이 공존하는 듯한 이중적인 매력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라운드가 거듭될수록 과감해지는 포즈와 표정 연기는 신인답지 않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하니, 앞으로 그녀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