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 강하빈, 언더붑 비키니로 증명한 1티어 클라스.jpg 2026년 새해에도 여전히 '비키니 여신'이라는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이 있습니다. 바로 2011년 데뷔해 어느덧 15년 차 베테랑이 된 레이싱모델 강하빈 님인데요!
최근 SNS를 통해 공개된 그녀의 근황은 "시간이 멈춘 것 같다"는 반응을 얻으며 다시 한번 커뮤니티를 들썩이게 하고 있습니다. 168cm의 키에 49kg이라는 슬림한 수치를 유지하면서도 압도적인 실루엣을 뽐내는 그녀의 매력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2013년 비키니 대회 대상, 15년째 리즈 갱신 중 강하빈 님은 지난 2013년 오션월드 비키니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이름을 널리 알렸는데요!
당시부터 스윔웨어 촬영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비키니 여신'이라는 별명을 본인의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49kg이라는 몸무게를 꾸준히 유지하는 철저한 자기관리는 정말 인정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죠.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흐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