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cm 류현주 치어리더 역대급 비키니 코디 여러분 요즘 밖은 입김이 나오는 한겨울인데 제 피드에는 벌써 한여름 태양이 뜬 것 같은 사진이 올라왔어요 바로 두산 베어스의 에너자이저 류현주 치어리더님이 전해온 눈부신 바캉스 근황인데요 경기장에서는 강렬한 응원을 보여주지만 휴양지에서는 완전히 다른 여신 분위기를 풍기는 그녀의 스타일 함께 보실까요? 리조트와 찰떡인 트로피컬 그린 비키니 류현주님이 선택한 첫 번째 룩은 열대 정원의 풍경과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짙은 초록색 비키니예요 흔하지 않은 딥 그린 컬러가 파란 바다와 대비되어 사진 속 인물을 훨씬 더 돋보이게 만들어주죠 얇은 스트랩이 어깨선을 길고 슬림하게 살려주고 허리에 커버업 스커트를 레이어링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답니다 그린 컬러는 휴양지 특유의 여유로움을 극대화해주기 때문에 트로피컬 룩을 선호하신다면 꼭 참고해보세요 러블리한 매력 폭발 라벤더와 핑크 스타일 부드럽고 청량한 라벤더 컬러 비키니는 자연광 속에서 은은하게 빛나는...
원문 링크 : 170cm 류현주 치어리더 역대급 비키니 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