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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14] 주짓수 12회차

 [230214] 주짓수 12회차

#주짓수 #주짓수초보 #주짓수초보후기 #주짓수후기 #여성주짓수 #다이어트 갑자기 출장을 가게 됐다. 회사에서 한 500키로 쯤 떨어진 곳으로 새마을호를 타고 갔다.

허리가 부서지는 줄 알았다. 4시간이 걸렸다. 미팅은 이게 뭔가 싶게 빨리 끝나서 더더 피곤했다.

하지만 주짓수를 안 갈수는 없어 그거는 인제 선택지에 없는거야. 그래서 조금 쉬다가 주짓수에 갔다.

나 빼고 너희들끼리 복습하는거 내가 참아 줄 것 같아? 오늘은 복습을 하면서 라쏘가드를 배웠다.

라쏘가드는 가장 기본적인 가드 중 하나로 상대의 겨드랑이 사이에 발을 집어 넣어서 상대의 상체를 컨트롤 하는 가드 입니다. 내가 이해한 바로는 스파이더를 하고서 왼발을 팍 차서 도복을 잡은 발을 털고 허리를 들어서 크~게 상대의 손을 감아서 겨드랑이를 탁 밟고 왼손으로 쥔 도복소매 끝을 더 바싹 내 허벅지에 붙여서 텐션을 유지하는 느낌 그래서 손가락, 손 마디가 상당히 아파서 테이프를 시켰다.

작작 세게 잡아야하는데;; 스파이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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