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휴가 끝나버려서 슬픈 스트롱 비포입니다. 그럴리가 없는데 진짜 집에만 있었는데 시간을 도둑 맞았습니다.
다들 잘 보내셨는지요? 제 사업 소식에 애드포스트로 화답해주신 수많은 이웃분들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제가 네이버 페이 만원을 가진 대단한 부자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두서없는 저의 일상 보시죠 이 일기는 2월 5일~ 12일의 일상을 담고 있습니다 (근데 일상 글 쓰면 수영글쓰라고하고 수영글쓰면 일상 쓰라고 하고 주짓수 글 쓰면 아무도 안봄 인생이란 뭘까요?) 감기가 유행이라고는 했지만 이렇게 아플지는 몰랐는데 열이 너무 나서 몸에 열꽃 폈음 음~ 쏘 가관 아파서 우는 사람이 아닌데 (무릎도 그냥 수술하고) 감기 때문에 아픈데 이불이 너무 무거워서 울음 거래처 직원분이 퇴사하시면서 내 칭찬을 갈겨주심....
감동이야 당신 행복해 나없이 괜찮아져서 친구한테 생선으로 받은 명함집을 보여드립니다. 저 과장 됐거든요?
킥 유치하게도 과장은 명함집 있어야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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