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 #주짓수초보 #주짓수초보후기 #주짓수후기 #여성주짓수 #다이어트 #주짓떼라 주말에 엄청나게 먹어서 (탄수로만) 몸이 빵빵했다. 마음도 빵빵 얼굴도 빵빵 그럼 이제 뭐다?
린매스다~ (뻔뻔) 뭐요 왜요 야무지게 상체를 하고 주짓수로 향했다. 체급 맞추려고 이번주부터 헬스(무산소)-주짓수-헬스(유산소) 루틴으로 가져감 월요일도 주짓수 끝나고 유산소를 했다.
(=마이마운틴 30분탔음, 육수 줄줄) 이번주는 뭘 배우려나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도장 도착 헬스를 같이 하는 친구가 생기고 주짓수에도 아는 얼굴이 늘어서 도장이 조금 편해짐 한달 다닌 보람이 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 친구들아 이번주는 사이드 가드, 사이드 이스케이프 월요일에는 새로운 걸 나가서 이날 빠지면 곤혹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안빠져, 관장님 골수까지 빼먹을거야) 사이드는 상대의 옆구리에 무릎을 넣고 끌어 안아서 상대를 압박하는 가드로 가장 하기 쉽고 강력한 포지셔닝이다. 점수를 낼 수 있는 백(등잡기)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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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30227] 주짓수 21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