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 #주짓수초보 #주짓수초보후기 #주짓수후기 #여성주짓수 #다이어트 #주짓떼라#주짓수하는여자#주짓수도복#Jiujitsu#BJJ#부상#여자주짓수#승급#2그랄#노기#9월#복귀 주짓수가 없는 저는 살아도 사는게 아닌 나날을 보냈습니다. (물론 그런 것 치고는 수영 뭘 많이 샀는데) 어떻게 지냈는고 하니 어느날부터 아파지지 않은 무릎을 보호하고자 헬스나 간헐적으로 하면서 매일 같이 재활에 힘쓰고 있었습니다 맛있는 홍로도 사먹고 올해는 부사가 진짜로 비싸서 개당 8천원 명절앞두고 큰일이네요 그리고 가마(가마솥통닭 집 고양이) 를 몰래보고 테리도 구경해주고 (테리는 정말 미묘) 시간이 나면 과식을 하다가 배부른걸 알지만 끝도 없이 먹었습니다 그리고 포도를 가져다주러 오신 엄마와 밀면 최고 맛집가서 밀면을 먹고 혼자 불족발(매워서 2번에 나눠먹음)을 먹었지요 PMS란 엄청나게 엄청난 녀석입니다 대충 잔뜩 먹고 잔뜩 누워다니면서 지냈습니다 주짓수도 처음에만 가고 싶어 죽겠더니 안가는게 익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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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30918] 주짓수 142회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