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 게으르게 포스팅 하기 시작한 스비입니다 수영을 8월부터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 덕덕스 멤버들과 다녀온 근황 공유합니다 7/22 월요일 스비의 집에서 북한산 천연옥워터파크까지 대중교통 3시간이 걸렸습니다 이렇게 멀고 험난해도 되나 싶었고요? 열자마자 가려고 6시30분에 출발해서 10시에 도착했습니다 이번 여름 죽도록 더웠는데 유독 이날만 비바람이 심각했다 천둥 번개도 쳤다 물이 꽤 깊고 차갑고 시야 진짜 깨끗 거의~ 세부보다 좋았음 다만 물이 쩡!
하게 차갑고 깊어서 까치발로 서야했음 (150~160cm 정도 되는 듯) 내가 추구한 사진의 이미지 현실 : 변사체 아니 뭔 짓을 해도 다리가 안뜨더라고요 횐님들이 다리 들었다가 순간포착 도와줌 기본적으로 50분 하고 10분 쉬고 하는데 안전요원이 허울로만 있는 것 같고 모든 것들이 다 굉장히 비싸고 방갈로도 비싸고 다 비싸고 쓰레기도 가지고 돌아가야했기 때문에 평일이 아니면 주말에는 가는 의미가 있을까 싶었지만 그럼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