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드래곤볼을 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다 주먹질하고 많이 먹고 착한 캐릭터가 이기는 흐름 가챠로 손오공 도복을 뽑는 귀여운 덕질에서 (*주짓스님 꼭... 제게 팔아주세요) 귀여운 초반 내용에 나오는 장면을 샀다 손오공과 크리링 다시한번 보시죠 크기가 비슷해서 마음에 쏘옥 피콜로도 샀다 히히 베지터도 샀다 살다살다 쿠지(뽑기) 하러 국전에 갔다 남동생이 갔을 때 오타쿠라고 놀렸는데...
쿠지는 14000-15000원에 종이를 한번 뽑는데 랜덤하게 상품을 준다 대부준 손수건이나 일러스트인데 피규어나 엄청 좋은 것도 나올 수 있다 그럴 확률은 굉장히 적지만 그렇다 손수건이 대부분이다 아니 주짓수하면 땀나니까^^; 아시져? 이것도 하위상인 아크릴 스탠드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아서 마음에 든다 드래곤볼이 엄청 명작은 명작인지 덕질템이 엄청 많았다 티셔츠도 사고 자석펫이 마인부우 닮았다고 사줌 드래곤볼 본다고 하면 나한테 다들 마인부우 닮았다고 하는데 핑크색 통통이가 헬스해?
못참아 여튼 ...
원문 링크 : [일상] 때아닌 드래곤볼에 미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