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추석 잘 보내셨나요?
연휴 10일 동안 쉬었는데 하루도 안쉰 것 같은 피곤함과 증량된 육신으로 주짓수를 한 스비입니다 오늘 알바 출근했더니 현실감각이 없네용 앗차차 늦었지만 추석 잘 보내셨나요 저는 어디 안가고 집에서 달 봤습니다 추석 다꾸~ 먹고 만두처럼 뒹굴거렸다~ 라는 요약입니다 문득 레시피 북을 만들고 싶어서 옮겨 적음 검증된 레시피만 적습니다 호호 따라해보십쇼 쉽고 맛있음 일단 고기를 근데 많이 넣어요 진짜로 두서없지만 평택으로 이사오니까 페파님도 만나고 좋넹 ㅎ (아님) 10월 중에 2번 평택시립가서 수영하기가 목표니까 1번 확실 할 때 페파님한테 말해야지! 그거 아십니까?
제가 불닭을 먹어본 적이 없다는 사실 명절이라 사서 먹어봤습니다 쌉 자극적이군요 맥주 부스터 그리고 우리 뚱땡이가 입원함 원래 신장이 안좋아서 요로결석이 자주 생긴다 한번 입원하면 치료비 50에 하루에 10만원씩 이번에 120만원을 갈아 드셨다 진짜 개밉다. 개미운 뚱땡이 아프지마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