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 #주짓수초보 #주짓수초보후기 #주짓수후기 #여성주짓수 #다이어트 #주짓떼라#계체감량#감량 이렇게 계속되는 배고픔이 맞나 싶다 오늘 아침 체중은 73.1 (목표는 68.5) 전날 대비 700그람 빠지긴 했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참고로 어제는 주짓수 1시간 30분(살살) 출퇴근 걷기 30분씩 2번 천국의 계단 30분 마이마운틴 1시간 도합 4시간의 유산소를 했다.
그랬는데 700그람? 아주 열받는다.
회사 앞에서 향기로운 냄새가 나서 보니 범인이 저기 있었다 자연스럽게 들어갈 뻔 오늘 한달 전 나름 홀쭉해졌다 바이탈 컬러는 늘 바지가 꽉꼈는데 헐렁해짐 하지만 볼품없어진 기분이다 얼른 밥 잔뜩 먹고 쇠질하고 싶다. 그리고 킹즈 코어 왔다 가지고 있는 젤 가벼운 도복도 1.4 키로였는데 킹즈 코어는 1.25키로 정도 된다.
무엇보다 쨍한 파랑 도복 가지고 싶었는데 잘됐다. 기장감도 딱이고 내가 쿨톤 파랑이 잘 받는다고 이 돼지 소비를 합리화 해본다. 6시에 퇴근하고 도장에 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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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30329] 주짓수 40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