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회 나간다고 준비란 준비 설레발이란 설레발을 다한 스비 인사드립니다 과연 그 대회,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지 함께~ 보시죠 12/7일 토요일 드디어 대회날 8시부터 계체 시작이라 일찍 도착했다 빈 실내공간을 보면 긴장이 삭 돼 계체는 1키로나 여유가 있었다 전날 밥을 먹을 걸, 아냐 그랬으면 넘었을 거야! 라고 만족하며 싸갔던 샌드위치를 먹었다 울 귀염둥이 쌍둥이들 이번 대회는 울 대회 공주님들이 의리로 다 나가서 너무 행복했다 이번 대회는 아는 사람들이 많이 나가서 기다리는 게 지루하지 않았다 긴장이 엄청나게 됐을 뿐...
시합 나가보신분들 알죠 이름 불려서 들어가면 미친듯이 떨리는 거 이 시각 제일 부러운 사람 =>대회 끝난사람 블로그 이웃인 불빠따님과 멜링멜님이 응원차 방문해주셨다 (나때문은 아니고 팀 응원차 오셨음, 자의식과잉) 너무 유쾌한 사람들... 주짓수 하는 여자 제법 웃기고 의리 가득해 공주들 만날 때 쓸 현수막 꺼내서 찍었다 나는 별거 못 드렸는데 두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