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주짓수 좋아좋아 사람이고 인생 좋아좋아 사람이지만 그런 나도 가끔은 다 집어치워버리고 싶은 우울이 깃들기도 한다 그럴 때 누구한테 말 안하고 혼자 좋은 말이나 구절을 찾아 다니는데 나말고 사랑할 게 뭐 있겠냐는 말이 오늘의 화두였음 여러분도 여러분을 사랑하는 한주가 되세요! 5/12일 월요일 이번주도 하프가드 기무라에서 상대가 기무라 방어를 할 때 공격하기 상대가 기무라 잡히니까 바짓단을 잡고 엉덩이를 낮추면 사악 돌아서 상대 백을 잡는다 사악도는 거 다시 추가 이렇게 돌면 상대가 대응을 하는데 안하고 버팅기면 나도 선다 이때도 그립은 풀지말고 안아주기 해서 짬푸 해가지고 기무라를 다시 당기면 된다 그 어느날의 아침 남는 삼겹살 돌려서 먹었다 밥이랑 이때 밥이 넘 맛있어서 박수치면서 먹었음 구워 먹는 맛이 있지만 청소 생각하면 역시 에어프라이기에 대강 굽는게 제일이다 5/16일 금요일 스승의 날은 어제였는데 출석은 금요일이 더 좋아서 오늘 했다 다같이 돈을 조금 모아서 위스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