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행을 좀처럼 안가는데 주짓수 4개 연합 MT라서 신나게 출발 나빼고 재밌는 거 못참지 늘 의리가 넘치는 팀패션 떼라는 거의 전원 참석했다 가는 길에 본 귀여운 강아지 이름이 뭘까 한번 불러주고 싶은데... 도장에 모여서 술을 간단히 사고 사범님 차를 타고 출발했다 가는 중에는 비가 정말 많이와서 오늘 래프팅 하나?
싶었는데 도착하니 딱 좋게 그치고 물도 불어서 정말 재밌었다 일찍 도착해서 할게 없어서 술을 마셨다 당연히 다부지게 따르는 게 나임 집에 치즈같은 것도 더 있었는데 나올 때 챙겨야지 해서 빼놓고 온게 넘 아쉬웠음... 스비가 젤 좋아하는 거 밖에 비오는데 낮 1시정도부터 술먹는거 안주부족의 상황에서 멋진 리스펙트 옥길 관장님이 막창을 구워주셨다 이거 전에 생막창도 먹었는데 그건 너무 빨리 먹어서 사진이 없음 먹고 놀다가 4시에 래프팅하러 이동했다 날이 그래도 좀 흐리고 흐리다고 안 타는 게 아니라서 긴팔, 긴바지 래쉬가드 or 레깅스를 입었다 이정도면 적당 할듯! ...
원문 링크 : [250906~7] BTGR 도장연합 MT in 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