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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0,260105,08] 주짓수 344,5,6회(1월일상포함)

 [251230,260105,08] 주짓수 344,5,6회(1월일상포함)

서울로 미팅을 갔더니 홀에 백남준의 아트가 있었다 굳이 박물관에 가지 않아도 일상을 즐기려고 노력함 연말 같은 작품이었다 12월의 듬성듬성 주짓수 회사가 힘들다는 게 이번 블로깅의 주된 얘기지만 마음이 힘들고 야근이 많아서 주짓수에 갈 시간이 없었다 정확히 말하면 주짓수를 할 에너지가 없었음 스파이더에서 신투신처럼 걸고 상대를 띄워서 기울이고 (밟고) 트라이앵글처럼 갈 수 있다는걸 배웠다 (다들 지켜보는 줄 몰랐네) 날이 부쩍 추워져 실내 + 실내 생활하는 냥이 날이 추워지면 샤브샤브 한번 해주기 오뎅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동거인이 선호해서 한번 담궈줬다 절대 고기값 아끼려고 한건 아니고요 보글보글 끓이면서 먹고 싶어서 부르스타로 하고 감자수제비로 마무리 했다 먹고 술먹고 자기... 주말이다 마음의 에너지가 많지 않아서 주말 되면 집에서 뭐 먹고 잠만 자는듯 덩치 좋은 사람 둘이 살다보니까 상이 작아서 오른쪽 큰 상 구입했다 더 넓은 상차림 가능해졌다 스파이더 가드에서 탈출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