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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31,0401,02,03] 복싱 14,5,6,7회 (봄이다, 주말일상,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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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있는 나의 아침 고양이 엉댕이 웅탕탕탕 아침 너무 늦게 일어나면 깨우러 왔다가 자기들도 포기하고 잔다 나한테 너희가 맞추도록 해라 기대되는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 연합뉴스 적절한 썸네일이 안나오지만 넷플릭스에 올라온 이서진의 달라달라 너무 재밌어서 순식간에 다 봐버렸다 뉴욕편은 좀 느끼했는데 텍사스편은 재미있었다 호탕하고 시원한 텍사스의 분위기가 너무 좋았음 랜치, 맥주, 멕시칸 좋아하는 나는 텍사스가 잘 맞을지도 모르겠다 물론 보수적인 동네라 가서 살면 쉽지 않겠지만... 안보신분들 있으면 밥친구로 추천드립니다 지난번 게시글에 첫 스파링을 했는데 그게 3/30일 월요일이고 두번째 스파링을 3/31 화요일에 또 했다 관장님이 보시기에 내가 왔을 때 할만한 남자 관원이 있으면 (주짓수로 치면 여유있는 유색 같은 사람?)

스파링이 성립하는 것 같다 첫 스파링은 25살 1년 반 한 청년이고 오늘의 스파링은 31살 반년한 청년이다 3분 2라운드 30초 휴식이다 시합은 1분 30초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