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무사 #자두 #포모사 금요일마다 회사 앞에 장이 섭니다. 묵과 두부를 파는 포장마차는 동료들 사이에서도 인기 만점.
국수가 맛나보이네요. 저는 여름이 되면 매주 자두 복숭아의 재철 품종이 나오길 기다립니다.
이번주는 후무사*포모사의 첫 입고였어요. 노래 보이지마는 그렇게 시지않고 달콤하답니다.
한팩에 만원 조금 비싸지만 용기내서 구매 집에 와서 냉큼 씻어 한알 꺼냅니다. 상온 후숙 2일해야하지만 못 기다렸네요.
정신없이 베어 물었네요. 노란 과육이 특징이고 보기보다는 달콤한 후무사 다음주에 또 사먹고 싶네요.
다들 드셔보셔요...
후무사 자두의 시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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